미장동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이 집에 혼자살던 이모(88)씨가 불에 타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2일 오후 6시 20분경 미장동 슬레이트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으며 이 화재로 인해 이씨가 숨지고 500만원(소방서 추정)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씨가 아궁이 근처에서 발견됨에 따라 불을 지피는 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