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암동 소재 (구)화력발전소 건물이 24일 오전 8시 폭발물 이용 발파 해체 작업으로 40년간의 역사와 함께 사라졌다.
이는 오는 6월 1일부터 총 5400억원을 투입, 700㎿급 LNG 복합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한 조치.
이날 오전 8시부터 폭발물을 발파, 높이 52m 기력건물 1동과 70m 굴뚝 1개 등의 해체작업이 진행됐다.
경암동 소재 (구)화력발전소 건물이 24일 오전 8시 폭발물 이용 발파 해체 작업으로 40년간의 역사와 함께 사라졌다.
이는 오는 6월 1일부터 총 5400억원을 투입, 700㎿급 LNG 복합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한 조치.
이날 오전 8시부터 폭발물을 발파, 높이 52m 기력건물 1동과 70m 굴뚝 1개 등의 해체작업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