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도 비즈공예를 배울 수 있네요.”
대야공공도서관(관장 김광수)이 지역주민들을 위해 여가선용과 실생활에 이용할 수 있는 비즈공예와 한지공예 프로그램 무료강좌를 마련했다.
24일 대야공공도서관 2층 열람실에서는 평소 비즈공예와 한지공예에 관심을 갖고 있는 지역주민 30명이 참여했다.
이번 무료강좌는 4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2시간씩 외부전문강사를 초청해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김광수 대야공공도서관장은 “이번 평생교육이 자칫 무료하기 쉬운 농촌 생활에 청량제 같은 역할이 되길 바란다”며 “2시간 이상의 장기간 강의를 가짐으로써 1인당 15 작품이상의 완성된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혜택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바람직한 지역 도서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야공공도서관은 4월24일부터 7월31일까지 매주 화․수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방과후 무료 독서논술강좌를 마련하고 전문 강사를 초빙, 지역 초등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