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한전 군산지점 사회봉사단 봉사 활발

한국전력 군산지점(지점장 고반영) 사회봉사단은 24일 장애노인 복지시설인 군산시 회현면 소재 ‘사랑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4-25 10:29:13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한전 군산지점 사회봉사단이 24일 회현면 사랑의 집을 찾았다.





한국전력 군산지점(지점장 고반영) 사회봉사단은  24일 장애노인 복지시설인 군산시 회현면 소재 ‘사랑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기저귀 등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복지시설 안팎의 낡은 전기시설 점검과 수리, 작목재배를 위한 밭갈이, 화목정리 등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참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사랑의 집」 박경애 원장은 “항상 봄, 가을 찿아 오셔서 도움을 주시는 한전 직원들이 너무 고맙고, 이분들의 정성을 함께 담아 장애노인들을 더욱 성심성의껏 모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 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전 군산지점 고반영 지점장은 “우리 지점 사회봉사단은 앞으로도 군산의 어려운 이웃 돕기 사업을 지속 전개해 지역 발전에 한층 더 매진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전 군산지점은 고객 서비스의 달을 맞아 도서지역의 전기설비 점검과 군산관내 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다음달 9일 군산 시민문화회관에서 시민의 문화접촉 확대를 위한 「KBS 교향악단 연주회」를 KBS와 공동주관한다. <김석주 기자>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