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형편이 어려워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들의 결혼식이 열린다.
군산동부교회(담임목사 이동만)는 오는 5월3일(목) 12시 예배당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합동결혼식”을 마련하고 박용원․김자연 부부를 비롯한 3쌍의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이동만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맺어진 부부지만 형편상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이런 부부들을 위한 사랑의 결혼식을 자주 열겠다”고 밝혔다. <임태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