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이 아파트 옥상에서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됐다.
지난 29일 오후 5시 24분께 나운동 모 아파트 15층 옥상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K(17)군이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민 조모(31,여)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의 조사결과 K군은 전날 어머니와 성적 문제로 말다툼을 벌였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고등학생이 아파트 옥상에서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됐다.
지난 29일 오후 5시 24분께 나운동 모 아파트 15층 옥상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K(17)군이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민 조모(31,여)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의 조사결과 K군은 전날 어머니와 성적 문제로 말다툼을 벌였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