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성 광주고검장이 1일 군산지청을 방문했다>
명동성 광주고검장이 1일 지도방문차 전주지검 군산지청(지청장 염웅철)을 방문했다.
이날 오전 10시 40분 군산지청을 방문한 명 광주고검장은 홍기태지원장을 비롯해 군산지역 변호사, 법무사 등 관련 지회장들과 인사를 나눈 뒤 염 지청장으로부터 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모범직원을 격려하고 검찰로서의 당부의 말 등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명 광주고검장은 “무엇보다도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검찰이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국민 모두가 검찰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할 때 힘이 생긴다”고 전했다.
특히 “힘들고 어려운 시기가 오더라도 맡은 업무에 대해 최선을 다해 달라”며 “그것이 국민을 위한일이고 또한 국가를 위한 일이며 본인의 선택한 검찰로서의 길에도 후회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명 광주고검장은 1977년 서울대 법대를 졸업, 다음해인 1978년 제 2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서울지방검찰청 북부지청장, 서울동부지검장, 제주지검장, 사법연수원 부원장,광주지검장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