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앞두고 4일 나운동에 위치한 메디베베 소아과(원장 최재각)가 병마와 싸우는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지역 어린이들에게는 꿈을 심어 주고자 무료 공연을 마련했다.
메디베베 소아과 2층 대기실에서 4일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이번 공연은 입원 환자 어린이 20명을 포함한 외래 환자 어린이 400여명이 참석했다.
공연 내용은 강대훈 마술사를 초청해 펼치는 마술공연과 풍선아트 등이 이어졌다.
최재각 원장은 “어린이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행사이며, 단 하루이지만 어린이들에게 추억을 선물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