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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들에게 꿈과 희망을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이수찬)는 3일 평소 혼자 힘으로는 자신의 몸조차 가누기 힘든 장애아동 22명을 초청 대대적인 경비함정 체험 항해를 실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5-03 16:40:1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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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이수찬)는 3일 평소 혼자 힘으로는 자신의 몸조차 가누기 힘든 장애아동 22명을 초청 대대적인 경비함정 체험 항해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거동이 불편해 바깥나들이가 여의치 않던 장애어린이들이 자원봉사자와 해양경찰의 도움을 받아 경비함정에 직접승선, 드넓은 바다를 항해하며 해양경찰 체험으로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장애 아동들을 인솔한 익산 작은천사 어린이집 채연희 교사는 “바쁜 해상치안 일정에도 불구하고 장애 아동들을 위해 경비함정 체험항해를 실시해준 이수찬 서장을 비롯한 군산해경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해경은 유치원,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인,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경비함정 공개행사를 실시해 해양경찰 활동상 소개와 바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있다.
 
특히 어린이날인 오는 5일은 오전 10시 오후 4시까지 경비함정 전용부두에서 어린이 해양경찰 체험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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