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양경찰서(서장 이수찬)는 주인 몰래 어선을 훔친 혐의로 박모(28, 군산시)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군산해경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달 24일 정오 무렵 군산시 옥도면 연도리에서 자신이 전에 선원으로 일했던 신모(48)씨 소유의 1500백만원 상당의 연안자망어선 J호(0.43톤)를 몰래 절취한 혐의다.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이수찬)는 주인 몰래 어선을 훔친 혐의로 박모(28, 군산시)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군산해경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달 24일 정오 무렵 군산시 옥도면 연도리에서 자신이 전에 선원으로 일했던 신모(48)씨 소유의 1500백만원 상당의 연안자망어선 J호(0.43톤)를 몰래 절취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