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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군산 도심서 오리엔테이션

문동신 시장과 제프리 라프그린 미제8전투비행단장이 입국하는 장병 전원에 대해 군산시내 지리 및 상황숙지를 위한 장병 오리엔테이션 투어를 의무화하기로 합의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5-04 14:00:1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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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신 시장과 제프리 라프그린 미제8전투비행단장이 입국하는 장병 전원에 대해 군산시내 지리 및 상황숙지를 위한 장병 오리엔테이션 투어를 의무화하기로 합의했다.

미제8전투비행단 군산기지에 복무하는 장병의 복무기간은 1년간으로 연간 2500명의 장병이 입국, 귀국 병력이동이 연중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주중 병력 이동인원은 평균 50여명에 달하고 있고, 연간 2500여명이 수시로 이동하고 있다.
      
이들 중 이제 막 입국한 장병들의 경우 군산시내 투어를 하려 해도 막상 지리와 교통편은 물론 편의점, 상가, 레저시설 등 시내사정을 몰라 망설이는 경우가 많아  그동안은 주말버스에 이용해 타 지역으로 투어를 다녀왔다.

이에 시는 매월 격주 금요일 오전에 기지 내에서 장병에 대한 자체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군산시내 중심노선을 위주로 투어를 실시할 계획이다.

투어는 버스 2대로 80명의 장병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주요노선 숙지, 레저공원, 쇼핑가, 극장가 등 각종 주요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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