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군산병원(이사장 이성규)이 5월 1일 종합병원으로의 승격했다.
동군산병원은 이번 종합병원 승격에 맞춰 내과, 정형외과, 외과, 신경외과,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를 비롯해 산부인과, 예방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등을 증설하고, 수준 높은 전문의료진과 간호인력의 충원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뇌․척추․관절 전문센터를 개설해 뇌질환, 중풍, 척추, 관절을 전문으로 특화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여성의료진으로 구성된 여성검진 전문팀을 구성하고 군산지역에서는 최초로 사업체 특수검진 인증기관을 노동부에 신청해 하반기부터 지역산업체에 특수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그밖에 24시간 응급실 전문의 상주, 편리한 가정간호서비스, 24시간 전문 간병인이 상주하는 ‘효병실’ 등 차별화된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