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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베스틸 다물단” 사랑실천 선봉주자 다짐

애국.애족,애사,애업,애향.애덕의 6애 운동을 실천하는 (주)세아베스틸 다물단(단장:김동식)이 지역을 보살피는 선봉주자로 나서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5-07 14:51:3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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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애족,애사,애업,애향.애덕의 6애 운동을 실천하는 (주)세아베스틸 다물단(단장:김동식)이 지역을 보살피는 선봉주자로 나서고 있다.
 

다물은 “되 찾는다”, “되 물린다”는 뜻의 고구려 건국이념으로 현재 다물운동본부에는 대우조선해양,현대중공,현대제철,대우정밀,세아제강,세아베스틸등 14개 산업다물단 1만 산업의병이 활동하고 있다.

 

2005년 6월에 창단한 140여명의 세아베스티 다물단은 군산시 자원봉사계 이동목욕봉사차량과 함께 매주 금요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미조건부시설 등을 찾아 봉사하고 있으며, 월명공원과 은파유원지 정화활동, 태극기 보급운동, 역전경로식당 급식활동, 소년소녀가장돕기, 독거노인 생필품 지원 등 사랑의 실천운동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 4월부터는 단원들이 철강업계 현장근무 특기를 살려 어려운 여건에 있는 미조건부장애인시설(만유의집)의 지붕공사와 보일러실, 화장실 등 시설보수로 다물운동의 선봉에 나서고 있다

 

김동식 다물단장은 “단원 모두 만주를 누비던 조상들의 강인한 정신과 활력을 이어받아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는 강한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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