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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본격적인 행락철 단속 강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불법행위와 음주운항 행위가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어 해양경찰이 단속활동을 강화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5-07 16:43:0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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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불법행위와 음주운항 행위가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어 해양경찰이 단속활동을 강화했다.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이수찬)는 지난 주말인 5일과 6일 지역내 항포구에서 집중단속을 펼친 결과 6일 오전 11시 20분께 군산시 비응도항에 입항중인 선외기어선 H호(0.48톤) 선장 백모(51, 군산시)씨를 혈중알콜농도 0.224%에서 선박을 운항한 혐의로 검거하는 등 낚시어선 불법행위 1건과 음주운항 행위 1건을 적발했다.

 

이수찬 서장은 “낚시객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주말 낚시어선 출입항 현장 점검과 취약 항포구, 무인도, 갯바위 등에서의 순찰활동을 강화해 위법 행위와 해상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해경은 오는 31일까지 낚시어선의 ▲조기출항(무계출항) ▲승선정원 초과 및 무허가 영업 행위 ▲영업구역 위반 행위 ▲안전장비 미비치 및 지시명령 위반행위 ▲갯바위 등 낚시금지구역 무단하선 행위 ▲무면허 선장 운항 및 음주운항 행위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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