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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새만금樂청년문화축제\'

인간이 만들어낸 기적의 땅인 새만금을 12억 세계청년문화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구성된 (재)청소년경제교육재단 새만금樂조직위원회(위원장 정재윤)가 7일 오전 11시 리츠프라자호텔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5-07 17:16:4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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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만들어낸 기적의 땅인 새만금을 12억 세계청년문화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구성된 (재)청소년경제교육재단 새만금樂조직위원회(위원장 정재윤)가 7일 오전 11시 리츠프라자호텔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새만금樂청년문화축제 출범식은 강현욱 전 전라북도지사를 비롯해 두재균 전 전북대학교 총장, 강희성 호원대학교 총장, 이승우(주)새만금관광개발 대표이사 등 지역인사들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새만금을 한반도와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Land Mark로 만들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올해 처음 막을 올리는 새만금樂청년문화축제는 ‘가자! 새만금으로!!’라는 주제 아래 오는 8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33km새만금방조제와 비응도 자동차엑스포장, 물류박람회전시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새만금樂청년문화축제는 첫째날 기적, 둘째날 환경, 셋째날 공존, 넷째날 희망, 다섯째날 약속이라는 주제로 새만금을 재발견할 각종 포럼과 문화체험 프로그램, 야영캠프가 마련된다.



특히 가족과 함께 걸어보는 ‘33만km방조제 걷기체험’은 3만3000명이 참여하는 길놀이와 풍물퍼포먼스로 세계기네스기록에 도전한다.



또한 ‘Rock의 향연’과 함께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고군산 열도·변산반도 등 ‘서해안 관광투어’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정재윤 조직위원장은 “슬기롭게 풀어가야 할 국가적 과제인 새만금이 전 세계인이 주목하고 모여드는 희망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알찬 축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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