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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5회 어버이날 행사 열려

제 35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8일 군산시민문화회관에서 성대히 펼쳐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5-08 14:38:0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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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5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8일 군산시민문화회관에서 성대히 펼쳐졌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문동신 시장을 비롯 유관기관 단체장과 시민등 10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사상과 ‘효’의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열린 이날 행사에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기념행사, 위안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옥서면 조영순(55)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으며, 옥구읍 변인출씨외 4명이 효행자가 시장상을, 신풍동 박래숙씨 등 2명이 효행자가 노인회장상을 수상하는 등 총 41명의 효행 유공자로써 표창을 수여 받았다.



특히 사회복지법인 현죽재단(이사장 서원석)은 군산지역의 효자,효부,효행학생 33명에게 30만원씩의 부상금을 수여하는 한편 참석자 전원에게 기념품(우산1,000개)도 제공했다.



문동신 시장은 “효를 중시하는 전통문화와 가족제도가 퇴색되어 가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앞으로 복지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노인 복지사업을 위한 예산 150억원을 확보,을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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