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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군산 병원 \'훈훈한 하루\'

동군산병원(이사장 이성규)이 ‘어버이 날’을 맞아 입원환자와 외래방문객들에게 사랑의 카네이션을 달아줬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5-08 15:29:2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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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군산병원(이사장 이성규)이 ‘어버이 날’을 맞아 입원환자와 외래방문객들에게 사랑의 카네이션을 달아줬다.

 

이는 어버이날임에도 불구하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환자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

이날 이성규 이사장을 비롯 동군산병원 전 직원들은 오전부터 각 병실을 돌며 입원중인 200명의 노인환자들과 외래환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꽃을 달아주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동군산병원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을 위한 가정방문간호와 주기적인웃음치료강좌, 음악회 등을 통해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투병생활에 활력과 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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