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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가정이 바른사회를 만든다

최근 이혼율 증가와 노인학대, 청소년 폭력으로 급격히 붕괴되고 있는 가족문제 해결을 위한 2007 행복한 가정만들기 군산대회가 열렸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5-10 17:26:0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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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이혼율 증가와 노인학대, 청소년 폭력으로 급격히 붕괴되고 있는 가족문제 해결을 위한 2007 행복한 가정만들기 군산대회가 열렸다.



 (사)바르게살기운동 군산시협의회(회장 임이택)가 주최한 이번행사는 10일 여성회관 회의실 3층에서 강봉균 의원을 비롯한 문동신시장, 양용호 시의장 등 지역 내 주요기관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임이택 바르게살기운동 군산시협의회장은 “1000여 군산시 바르게 살기 회원 모두는 진실, 질서, 화합의 바르게 살기 운동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열린마음, 따뜻한 사회, 배려와 효율이 넘치는 군산건설을 위해 국민의식개혁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은 ▲11년전 교통사고로 전신이 마비돼 거동이 불편한 남편의 대소변을 받아내는 등 병간호를 하면서 농촌일을 하고 있는 정복단(서수면․63)씨▲지체장애자임에도 불구하고 반신불수인 부인을 극진히 돌본 장상득(영화동․73)씨▲30여년전부터 앉은뱅이의 지병으로 거동이 불편한 시숙을 돌본 박청자(사정동․65)씨가 각각 효자․효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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