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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기관실 침수 선박 구조

소형어선 기관실에 바닷물이 차 위기에 처했던 선장 유모(71, 옥도면 어청도)씨가 해양경찰과 민간자율구조대의 신속한 구조 활동으로 무사히 예인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5-11 09:28:5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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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어선 기관실에 바닷물이 차 위기에 처했던 선장 유모(71, 옥도면 어청도)씨가 해양경찰과 민간자율구조대의 신속한 구조 활동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11일 아침 6시께 옥도면 어청도 서쪽 1km 해상에서 0.9톤급 연안복합어선 C호 선장인 유씨가 조업지로 항해하던 중 기관실이 침수, 항해가 불가능하다며 구조 요청을 해온 것.

 

이에 해경 어청도출장소(소장 진정섭)는 민간자율구조선 S호(2.19톤)를 동원, 25분만에 유씨를 구조하고 사고선박을 무사히 예인했다. 

 

군산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의 조난 방지를 위해서는 출어전 반드시 통신장비와 기관을 점검하고 가급적이면 1인 조업선박의 원거리 조업을 삼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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