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재향군인회(회장 이영구)가 ‘21세기 군산 율곡포럼’ 창립행사를 갖고 국가안보태세를 더욱 강화해 나갔다.
11일(금) 오전 10시 30분 조촌동 농협예식장(3층)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강봉균 국회의원을 비롯해 관계자와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21C 율곡포럼은 대국민 호국정신 함양과 함께 국민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익증진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이영구 회장은 “현재 우리나라는 안보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모두가 하나돼 호국정신을 함양하고 안보의식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