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상습 택시강도 10대 5명에 실형 선고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오기두)는 지난 11일 새벽 시간대 승객을 가장해 택시에 탄 뒤 운전사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10대 5명중 3명에게 징역 장기 3년6월 단기 2년6월, 다른 2명에게는 징역 장기 3년 단기 2년의 실형을 각각 선고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5-14 08:40:08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오기두)는 지난 11일 새벽 시간대 승객을 가장해 택시에 탄 뒤 운전사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10대 5명중 3명에게 징역 장기 3년6월 단기 2년6월, 다른 2명에게는 징역 장기 3년 단기 2년의 실형을 각각 선고했다.

 

고등학생(4명)과 대학생(1명)인 이들은 함께 자취하던 중 생활비가 떨어지자 지난해 12월31일부터 올해 1월14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주로 새벽 시간대에 군산시내에서 3∼4명이 함께 택시에 탄 뒤 운전사를 상대로 강도 행각을 벌이다 붙잡혔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