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청도 국제여객선 소상인 시위 타결

군산-청도 국제여객선 소상인 집회시위가 시 중재를 통해 해결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5-16 14:24:29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청도 국제여객선 소상인 집회시위가 시 중재를 통해 해결됐다.



소상인 대표 4명은 16일 오전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창명라이너스 본사를 방문 회사대표 권철주 사장과 면담을 통해 상호 조정안을 제시하고 타협을 이뤘다.



타협안은 소상인측이 선승선한 후에 정상적으로 운항된 후 운임 인하요건을 협의해 나가겠다는 쪽으로 상호 협의를 했다.



이에앞서 시는 지난 14일 소상인대표 10여명이 중재 요청을 해옴에 따라 요청을 받아들이고, 당일 바로 투자항만과장이 서울에 상경해 청도 여객선 운항회사인 창명라이너스를 방문 회사대표 권철주 사장과 면담, 시 입장 전달과 상호 원활한 합의를 유도했다.



이어 15일 소상인대표 20여명과 중재면담을 통해 가급적 항로 유지 차원에서 절충점 모색을 적극 설득하는 등 적극적인 중재노력을 기울였다.



한편 군산-청도 국제여객선 소상인 200명은 지난 6일부터 운항요금인하, 통관규제 완화 등을 요구하며 입출항 승선을 거부하며 3차에 걸쳐 집회 시위를 가져왔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