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암동 경포천에서 친구들과 함께 놀던 어린이가 하천에 빠져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오후 6시 5분께 경포천에서 친구들과 놀던 박모(7)군이 수심 2m의 하천에 빠져 숨졌다.
박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구조됐으나 결국 숨졌다.
한편 경찰은 목격자등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경암동 경포천에서 친구들과 함께 놀던 어린이가 하천에 빠져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오후 6시 5분께 경포천에서 친구들과 놀던 박모(7)군이 수심 2m의 하천에 빠져 숨졌다.
박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구조됐으나 결국 숨졌다.
한편 경찰은 목격자등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