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농업경영인군산연합회(회장 최병은)가 벚꽃예술제 먹거리 매장 운영으로 얻어진 수익금 100만원을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22일 군산시를 찾은 한농연 회원들은 지난달에 열린 제11회 군산 벚꽃예술제기간 동안 먹거리 매장을 운영해 친환경, 무농약으로 직접 재배 생산한 농산물로 음식을 만들어 판매, 수익금을 기탁한 것이다.
최병은 한농연 회장은 “군산시민이 만들어준 이익을 다시 시민에게 환원하는 방법을 찾던 중 작지만 군산시 전체의 염원인 교육 여건 개선과 지역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기탁소감을 전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