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군산시 향우회장에 강봉균 국회의원이 유임됐다.
재경 군산시 향우회는 22일 오후 7시 코리아나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임원 개편안을 처리 했으며 현 회장직에 있는 강봉균 의원을 유임키로 결정했다.
이에 강 의원은 앞으로 군산발전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0여명의 군산시 재경향우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총회는 또 나머지 집행부 임원 구성에 대한 사안은 회장에게 일임하기로 결정했으며 2006년도 활동과 결산보고, 2007년 사업계획 예산안 심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향우인들은 몸은 다른 곳에 있지만 영원한 고향인 군산을 생각하는 마음과 발전을 위해 합심 노력하자는데 뜻을 같이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