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면적 47만4300㎡(항만구역 32만1100㎡, 주변지역 15만3200㎡)에 달하는 군산내항 항만재개발이 항만재편과 토지이용, 교통 등 세부사항이 검토되며 본격화 될 전망이다.
22일 군산군산해양수산청 회의실에서는 전북도와 군산시, 군산해수청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내항 재개발 기본계획 안에 대한 사전협의회가 열렸다.
이날은 항만재개발 기본방향인 도심기능강화와 연안지역 환경정비를 통한 친수공간조성, 주변지역 개발, 군산내항의 현황 등이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자리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