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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활기\'

군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지원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5-23 11:34:3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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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지원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시는 ‘2007년 공동주택지원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신청 단지의 정확한 조사, 평가를 위해 주민대표 및 주민들과 함께 공동주택 단지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지난 2월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를 개최, 경암동 경암연립, 조촌동 운전자 연립 등 2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 30개 단지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에 시는 부실공사방지와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30개 단지의 주민대표 및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갖고 다가오는 우기철 이전에 공사를 완료할 것을 목표로, 현재 30개 단지 모두 공사에 착수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번 지원사업이 완료되면 해당 공동주택단지의 공용시설(옥상방수, 도장, 단지내 포장, 상하수도 등)이 새롭게 단장되어 아름답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방침은 군산시가 2006년도에 2억의 예산을 투입해 10개단지를 지원한 결과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금년도에는 예산을 총 6억원으로 대폭 확대해 30개단지를 지원하고 있는 것



시 관계자는 “2008년도부터는 올 예산의 2배정도를 확보해 아직 혜택을 받지 못한 노후공동주택이 보다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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