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는 23일 군산과 충남 서천 등의 공사현장을 돌아다니며 공사자재를 상습적을 훔친 윤모(36)씨 등 2명에 대해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2일 새벽 2시께 군산시 성산면의 한 수로 공사현장에서 철근 등 자재 42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군산과 서천을 오가면서 7차례에 걸쳐 총 1100만원 상당을 훔쳐 고물상에 내다판 혐의다.
군산경찰서는 23일 군산과 충남 서천 등의 공사현장을 돌아다니며 공사자재를 상습적을 훔친 윤모(36)씨 등 2명에 대해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2일 새벽 2시께 군산시 성산면의 한 수로 공사현장에서 철근 등 자재 42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군산과 서천을 오가면서 7차례에 걸쳐 총 1100만원 상당을 훔쳐 고물상에 내다판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