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장명식)가 사업추진의 상징성 부각과 직원들의 자부심 고취를 위해 금강의 발원지를 찾았다.
28일 금강발원지인 뜬봉샘을 찾은 금강사업단 직원들은 금강발원지로서 깨끗한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면서 앞으로 업무추진에 있어 지역발전의 주역임을 자부하고,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했다.
장명식 금강사업단장과 직원들은 뜬봉샘 주변에 기념식수와 환경정화를 실시하고 “소중한 수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농업인은 물론 지역민들의 생활환경개선과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금강사업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금강(Ⅱ)지구 대단위농업개발사업은 2007년도 국고예산 520억원의 사업비로 전체공정 중 올해 말까지 66%의 추진목표로 금강호 용수공급관련 공정과 대구획 경지재정리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등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