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 누리캅스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28일 경찰서 1층 회의실에서는 수사팀장, 누리캅스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누리캅스 위촉 및 발대식이 열었다.
‘누리캅스’는 신고정신이 투철한 네티즌을 선발, 인터넷상 각종 불법․유해정보 제보 및 경찰업무에 대한 제언 등 적극 함여함으로써 사이버안전을 위한 민경협력 체제 구축 일환으로 만들어 졌다.
이번에 누리캅스로 선발된 네티즌은 호원대학교 사이버경찰수사학부생 한상립(20, 서울)씨 등 22명이다.
이 자리에서 김서장은 “정보사회에서 갈수록 사이버상 범죄가 증가하고 유해한 정보가 난무하고 있어 전문가들과 경찰의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통해 사이버공간의 안전한 치안을 확보해 나가자”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