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이 전복돼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오전 11시 45분께 부안군 위도면 남서쪽 35km 해상에서 목포 선적 연안자망 어선 9.77톤급 제3경진호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선장 윤모(51)씨가 숨졌으며, 선원 5명은 오후 1시 30분경 사고 해역을 지나던 군산 선적 유자망 어선 영성호(11톤)에 발견돼 구조됐다.
한편 해경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어선이 전복돼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오전 11시 45분께 부안군 위도면 남서쪽 35km 해상에서 목포 선적 연안자망 어선 9.77톤급 제3경진호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선장 윤모(51)씨가 숨졌으며, 선원 5명은 오후 1시 30분경 사고 해역을 지나던 군산 선적 유자망 어선 영성호(11톤)에 발견돼 구조됐다.
한편 해경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