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등에서 상습적으로 현금과 물품을 훔친 10대 이모양 등 3명이 특수절도혐의로 경찰에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7일 새벽 1시 11분께 나운동 모 편의점에 물건을 살 것처럼 들어가 종업원이 물건을 찾기 위해 자리를 비운 점을 틈타 금고에서 현금 4만원 등을 훔친 혐의다.
또한 28일 밤 12시 40분 같은 장소에 또다시 손님으로 위장, 똑같은 수법으로 현금과 담배등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범죄행위가 CCTV에 찍히지 않도록 한명은 일부러 CCTV를 가리는 치밀한 수법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