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농촌인력의 고령화 및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농가들의 일손을 돕고 농업인의 사기를 높이고자 6월 30일까지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다.
농촌 일손 돕기에는 공무원과 군인, 예비군, 대학생, 각급 정부기관 및 단체 임직원, 일반기업체, 종교․사회단체 임직원 등 각계각층에서 참여할 예정이다.
일손돕기 지원대상 농가는 ▲각종 재해를 입어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가 ▲일손을 많이 필요로 하는 원예, 밭작물 재배 농가 ▲국가보훈대상자, 노약자, 군입대자가 있어 일손이 부족한 농가 등이며 일손 돕기 지원대상 농작업은 모내기, 보리 베기, 과일봉지 씌우기, 농작물 파종 및 이식 등이다.
이에 일손지원을 받고자 하는 농가는 군산시청 농정과(450-4378) 또는 각 읍면동(농촌동)사무소 일손지원창구에 문의하면 된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