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육대학교군산부설초등학교(교장 최성오)학생들이 효행을 실천하는 뜻 깊은 자리가 열렸다.
지난 5일 군산부설초의 아람단과 우주소년단, 해양소년단, 컵스카우트, 걸스카우트 등 5개단체 110명의 학생들은 신실경로대학(대학장 유현옥 목사)을 방문, 위문공연을 펼쳤다.
이날 학생들은 부채춤과 태권도, 포크댄스 등 2시간의 공연을 선보이며 함께한 60여명의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성오 군산부설초등학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예의 근본인 효행의 실천을 몸소 체험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기르며 가족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역 어르신과 함께하는 위문공연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