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을 맞아 군산시가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집중관리와 교육․홍보 강화에 나섰다.
특히 시는 지역내 김밥취급업소 59개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지도에 나서는 한편 김밥을 수거,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비브리오패혈증균 등 식중독 균에 대한 검사를 의뢰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4월 일반음식점 2210개소를 대상으로 4회에 걸친 영업주 교육을 가진바 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