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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세무서 농촌돕기 구슬땀

군산세무서(서장 이준오)가 농번기가 한창인 농촌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6-07 15:26:5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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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세무서(서장 이준오)가 농번기가 한창인 농촌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7일 이준오 군산세무서장을 비롯한 12명의 직원들은 바쁜 일과를 뒤로 하고 깐치멀 체험농장(대표 윤경옥)을 찾아 마늘․양파 뽑기 등 일손돕기 나섰다.

 

 군산세무서와 깐치멀체험농장은 지난해 11월 9일 자매결연을 통해 도․농교류활동을 활발히 추진할 것을 약속하고 꾸준한 교류를 해오고 있다.

 

 깐치멀 체험농장은 농촌체험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군산세무서는 이미 지난해 체험농장에서 재배 된 김장용 배추 600포기를 구매하는 등 농번기 일손돕기와 환경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준오 군산세무서장은 “바쁜 농번기에 직원들과 같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깐치멀 체험농장과의 자매결연이 지속 발전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경옥 깐치멀체험농장 대표는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군산세무서 직원들의 도움으로 일거리가 많이 줄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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