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서면 부녀회(회장 문신자)가 8일 독거노인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48세대에 김장을 전달했다.
옥서면 부녀회에서는 장마철을 맞이해 배추 170포기로 김치를 담가 15kg(1박스)씩 을 조정자 외 47세대에 전달했다.
매분기마다 50세대 100여명에게 계절에 맞게 밑반찬을 만들어 제공하는 등 더불어 사는 훈훈한 인보복지 실천 및 소외계층에 희망을 주기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옥서면 부녀회(회장 문신자)가 8일 독거노인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48세대에 김장을 전달했다.
옥서면 부녀회에서는 장마철을 맞이해 배추 170포기로 김치를 담가 15kg(1박스)씩 을 조정자 외 47세대에 전달했다.
매분기마다 50세대 100여명에게 계절에 맞게 밑반찬을 만들어 제공하는 등 더불어 사는 훈훈한 인보복지 실천 및 소외계층에 희망을 주기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