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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검 군산지청, 사랑의 무료급식 봉사

전주지검 군산지청(지청장 염웅철)은 가난한 사람에게 한 끼의 식사로 희망을 전하는 “작은나눔 큰사랑”실천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검찰상 확립에 나서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6-10 02:09:3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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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검 군산지청(지청장 염웅철)은 가난한 사람에게 한 끼의 식사로 희망을 전하는 “작은나눔 큰사랑”실천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검찰상 확립에 나서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군산지청은 매월 1회 사랑의 무료급식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군산지청은 또 장기적인 경제침체 여파로 생활이 어려움에 처하는 등 홀로 생활하는 노인들이 증가함에 따라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는 운동을 통한 소외계층에 대한 보호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에 군산지청은 지난 7일 오전 10시 30분 부터 군산역 인근 ‘경로식당’을 방문해 오후 2시까지 나상운 사무과장과 직원들, 범죄예방협의회장 및 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독거노인과 노숙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급식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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