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장명식)은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이중고를 겪고있는 농가를 찾아 지난 8일 전 직원이 참여해 비지땀을 흘렸다.
이들은 김제시 금산면 용태리 주평마을 김성실(57) 씨의 배 과수원을 찾아 배봉지 씌우기와 잡초제거 등을 펼쳤다.
김성실씨는 “그동안 일손이 부족해 수확시기를 놓칠까봐 노심초사했는데 농촌공사 직원들이 도와줘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촌공사 금강사업단은 이러헌 봉사활동을 일회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농가의 소득향상과 영농의욕 고취 등 고객만족 서비스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펼쳐 나눔경영을 실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