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군사관학교 생도 20명이 군산기지에서 3주 동안 실습훈련 중에 군산시를 이해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군산시 방문에 나섰다.
이들 생도들은 11일 군산시청을 방문해 군산시전반에 걸친 홍보물 시청을 시작으로 장재식 부시장으로부터 군산시 현황에 대해 청취했다.
특히 생도들은 시종일관 적극적이고 진지한 자세로 군산시에 대한 행정, 경제, 문화 등 다방면에 걸친 현황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오후에는 시내투어 및 GM대우자동차 공장견학을 했다.
틴틀 사관생도 대표는 “33Km 군산새만금방조제와 고군산군도 해상공원이 있다는데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고국에 돌아가도 꼭 군산을 다시방문하고 싶다”는 소견과 함께 “미공군기지가 주둔하고 있는 지역도시 군산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돼 군산방문이 유익하고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