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시 30분께 자동차 전용도로 내초동 인근에서 7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일부 운전자들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중이다.
최초 사고 운전자 A씨는 논밭의 연기 때문에 앞이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히 최초 추돌사고를 낸 경차와 승용차가 사고처리를 기다리던 중 나머지 5대 차량들이 이를 뒤 늦게 발견, 연이어 추돌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