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소방소가 11일 일맥원 찾아 구슬땀을 흘리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작은 부분이지만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의 뜻이 하나로 모아져 실천하게 된 것.
이날 지곡119안전센터장을 비롯 소방공무원 30여명은 아침부터 군산 일맥원을 찾아 위문품과 생활민원을 해결하는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기초건강진단 체크 및 목욕 봉사활동, 청소와 빨래, 화단잡초 제거 등 일맥원 구석구석 이들의 사랑의 손길이 묻어났다.
최정근 군산소방서장은 “군산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소방, 변화하는 소방, 화합하는 소방, 지역안전 소방으로써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리지역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군산소방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