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리 봉사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 평생활동이라고 생각하며, 서해로타리를 지구 최우수클럽으로 이끌어준 경운 정윤모 회장과 영광 한길석 총무를 비롯한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달 29일 청소년수련원에서 국제로타리 3670지구 군산서해로타리클럽 제11대 회장과 이사·임원의 취임식이 열렸고, 이 자리에서 취임한 류응수 회장(44·송월타올 대표)은 먼저 다짐과 감사로 소감을 밝혔다.
류 회장은 또 서해로타리클럽이 국제로타리클럽 100주년의 해를 맞이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용광로 보다 더 뜨거운 열정과 마음가짐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류응수 회장은 장형인 철수씨(56·전주풍남클럽회장)와 둘째 형인 청수씨(49·전주남클럽 이사), 셋째 형인 방수씨(47·서해로타리 창단멤버) 등 4형제가 모두 로타리안으로 봉사활동에 나서 화제를 낳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