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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인부, 작업중 추락 \'숨져\'

금강하구둑 일대 갑문공사현장에서 인부가 바다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6-12 08:47:1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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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하구둑 일대 갑문공사현장에서 인부가 바다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10시께 내흥동 금강하구둑 갑문공사현장에서 인부 김모(47)씨가 녹 제거 작업을 하던 중 4m 아래 바다로 추락해 숨졌다.

동료 K씨는 “김씨가 페인트를 칠하기 위해 녹 제거작업을 하던 중 발판이 무너졌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목격자와 현장 관계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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