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하구둑 일대 갑문공사현장에서 인부가 바다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10시께 내흥동 금강하구둑 갑문공사현장에서 인부 김모(47)씨가 녹 제거 작업을 하던 중 4m 아래 바다로 추락해 숨졌다.
동료 K씨는 “김씨가 페인트를 칠하기 위해 녹 제거작업을 하던 중 발판이 무너졌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목격자와 현장 관계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금강하구둑 일대 갑문공사현장에서 인부가 바다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10시께 내흥동 금강하구둑 갑문공사현장에서 인부 김모(47)씨가 녹 제거 작업을 하던 중 4m 아래 바다로 추락해 숨졌다.
동료 K씨는 “김씨가 페인트를 칠하기 위해 녹 제거작업을 하던 중 발판이 무너졌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목격자와 현장 관계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