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민족문제학회와 전북사학회가 동북아역사재단 및 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의 재정지원을 받아 ‘일제 강제동원과 호남지역의 피해상’이라는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16일과 17일 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 3층 제 3회의실과 군산일원의 식민지수탈 현장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원광대 박맹수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히구치유이치(樋口雄一) 일본 재일조선인운동사연구회 회장이 ‘전라북도와 전라남도의 강제동원’이라는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게 된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