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전자밴드의 축하공연 첫 무대 광경
역사적인 행사의 전야행사에 모인 참가자들과 시민들.
세계 최초 1일 73홀 기네스 도전의 성공을 염원하는 전야제가 전국 최대규모 81홀 골프장 준공을 기념해 열렸다.
15일 오후 7시 군산컨트리클럽 특설무대에서는 세계 최초 단체골프 기네스 기록 도전 참가자와 가족, 시민, 주요기관장 등 30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기념식과 콘서트가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김춘동 군산cc 회장, 강배권 군산CC대표, 문동신 군산시장, 고석강 군산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출전선수들의 건승을 비는 축사와 기념탑 제막식이 이어졌다.
이어 열린 2부 콘서트는 개그맨 배동성씨의 사회로 송대관, 김성환, 서지영, 폭시, 여성4인조 전자밴드, 치어리더 등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펼쳤다.
기네스기록도전 참가자들과 시민 등은 맑고 다소 시원한 분위기의 전야제에서 서쪽 하늘의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시작된 흥겨운 전야제를 함께하며 군산에서 세계기록 도전의 추억을 남기기 위한 감흥에 빠져들었다.
전야제 행사에서 기념조형물 제막식 광경.
가수 서지영 양의 무대
여성 듀오 폭시의 무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