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사단 군산연대가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해․공군 전력이 참가한 가운데 전․평시 작전수행태세 확립을 위한 해안침투대비 합동훈련을 군산지역 일대에서 실시한다.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이번 합동훈련은 적의 해안침투를 가상해 향토사단 군산연대의 전 병력과 차량 및 화기는 물론, 육군 헬기와 해군 고속정, 공군 전투기 및 전술기 등이 참가해 육․해․공 전 지역에서 입체적이고 실전감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전장상황을 가상하기 위해 훈련기간 중 실제 대항군이 투입됨에 따라 거동수상자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요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