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태시 제3중학교 대표단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군산진포중학교(교장 이선우)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군산진포중은 96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교류를 통해 상대국의 문화와 교육현장을 접함으로써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국제적 안목을 키워나가고 있다.
올해는 격년으로 상대 학교를 방문해 온 순서에 따라 중국의 교사와 학생들이 한국을 방문하게 된 것이다.
이 기간 중 중국의 학생대표단은 진포중 학생들의 집에서 숙박을 항 예정이어서 한국에 대해 더욱 친숙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