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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기다리는 해바리기 20만 송이

7월 만개 예정인 오식도동 군장산단 내 37블럭 약 2만4000평의 해바라기 20만 송이가 시민을 기다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6-18 13:51:1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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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만개 예정인 오식도동 군장산단 내 37블럭 약 2만4000평의 해바라기 20만 송이가 시민을 기다린다.



군산시는 2008년 군산방문의 해를 맞아 군장 산단 내 유휴지에 경관작물을 재배해 주변경관을 아름답게 하고 군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종실은 바이오디젤 연료로 사용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위해 시는 군산대학교 새만금바이오매스연구회(회장 최연성)와 지난 4월 협약을 맺고 해바라기 20만 본을 파종했으며 현재 생육상태가 아주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회측은 7월말 개화시기를 앞두고 해바라기 체험 사이길 정비와 휴식시설을 설치해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수익금의 10%를 군산 교육발전진흥재단 장학금으로 기탁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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