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해경, 뱀에 물린 50대 남 후송

섬에서 뱀에 물려 신음중인 50대 남성이 해양경찰에 의해 육지까지 긴급 후송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7-06-18 15:47:02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섬에서 뱀에 물려 신음중인 50대 남성이 해양경찰에 의해 육지까지 긴급 후송됐다.



18일 오후 1시 25분께 옥도면 명도 도로변에서 뱀에 물려 신음 중인  신 모(53)씨를 이 마을 이장 안모씨가 발견 신고했다.

 

이에 신고를 접한 해경은 즉시 인근 해역을 경비중인 50톤급 고속경비정(P-08정)을 급파 이날 오후 2시 40분께 군산항까지 후송 후, 119구조센터에 인계했다.

 

한편, 해경은 올 들어 지역내 낙도 및 해상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18명을 경비함정으로 안전하게 후송한 바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